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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마을농원&캠핑장을 소개합니다.


제목 물길따라나무냄새 숲마을농원 방문을 환영합니다... 0  
작성자 정재운 작성일 2012-06-02 조회수 423
   
 

물길따라 나무냄새 숲마을농원의 빠알간 능금은 정성으로 자랍니다.

한개의 능금이 이렇게 먹음 직스럽게 익기까지는  많은 사연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첫번째 중요한 것은 자연의 힘 입니다.

비가 너무 와도 아니되고, 햇볕이 약해도 잘 자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중요한 것은 농원지기의 마음과 정성 입니다.

사과묘목 구입부터 시작해서 한주 한주를 꼼꼼하게 골라야 합니다.

충북 영동은 내륙의 중앙지역에 위치 하다보니 어느 지역보다 온도의 변화가 심합니다.

그래서 사과의 당도가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요.

이러한 온도에도 잘 견딜 수 있는 품종의 묘목을 잘 골라야 하지요.


사과 묘목이 어릴 때는 사과나무 사이에 풀들이 자라지 않도록 유용한 식물을 키우기도 합니다.

이곳은 메주콩을 심었습니다.

빨간 사과를 수확 하기 위해서는 햇볕의 일조량이 중요 하답니다.

위 아래 골고루 잘 익기를 바라면서 아래에 무언가 있지요? 잘 살펴 보셔요.

                                                      
                                             요거이 뭐싱가? .........사과주위에 있는 잎새도 땋아주죠


도시 아이들이 사과 체험을 왔습니다.

사과가 맛있게 익어 있는 시기에 왔으니 얼마나 신기 하겠어요.......


이 분들은 일손 돕기를 하기 위해서 농원에 방문을 해 주셨습니다.

일손을 도와 주신 분들과 행복한 사과를 나누었지요.


   우리 꼬마들이 온다기에 환영의 글을 걸어 보았습니다. 


너무나 신나하는 어린 친구들을 볼 때면 어렵더라도 다시 한번 체험을 받습니다.


빠알간 능금을 바라보며 피곤함을 잊고 살아갑니다......




   발갛게 상기된 수줍은 색시인양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빨리 시집보내 달라고......


하나 둘 모여 시집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과를 정리 선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확한 숲마을능금은 도시민과 학생들의 간식과 멀리 대만으로 수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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